얼굴은 인생의 성적표입니다
늙을수록 얼굴에 웃음이 그려져야 합니다.
늙은 얼굴은 자신인생의 성적표이기 때문입니다.
나이 들어 얼굴에 짜증과 불만, 우울을 담고 있다면
당신은 인생의 낙제점을 모두에게 공개하는 것이 됩니다.
이만큼 살아왔으니 마음도 이만큼 넓어지고 따뜻해졌다는 것을
우리는 얼굴의 표정으로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나도 언젠가 스스로 생의 성적표를 받았다고
확연히 느낄 때가 다가올 것입니다.
그때 나의 얼굴 표정은 어떨지 궁금합니다.
하지만 그날이 오지 않아도
그날의 표정을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지금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내 얼굴 표정은 이미 오래 전부터
그리고 지금 이 순간에도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그러고 보면 삶에 거짓은 있을 수 없습니다.
먼 훗날 내 얼굴에 그려질 표정들이
따뜻하고 넉넉하기를 바라며 살아갑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눈앞에 물질이 있어야 만이
인생을 아름답게 사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그러나
마음의 문을 조금만 크게 연다면
인생은 아름답게 바꾸어
살수가 있습니다.
그러기에 사람들은
종교의 힘을 빌려 마음을 문을
열려고 하나 봅니다.
이 마음의 문을 잘 연다면
모든 아픔들을 훌훌
털어 버릴 수가 있습니다.
가난의 아픔도 고통도
그러나 사람들은
마음의 문을 걸어 잠급니다.
이 세상에서 받는 고통
아프게 사는 것
그 속에 갇혀 괴로워 합니다.
봄날
사람들은 창문을 활짝 엽니다.
겨울내내 묵었던 모든 것들을
밖으로 꺼내어 햇빛에 말리면
방안은 금시 싱그러움으로
가득 채워 집니다.
사람 마음도 이 방과 같습니다.
마음의 문을 크게 열면
안에 갇혀 있던 공기가
모두 빠져 나가고
싱그러움이 가득 넘쳐 납니다.
인생을 아름답게
바꾸어 사는 법은
바로 마음 속에 있습니다.
그 문을 열면
희망이 들어 옵니다.
세상의 집은 문을 열어 두면
도둑이 들어와
모든 것을 가져 가지만
마음의 문을 활짝 열면
그러한 도둑이
들어 오는 것이 아니라
더 환한 빛이 들어 옵니다.
마음의 문을 열면 열수록
인생은 아름답게 사는 방법이
거기에 다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